글래드호텔, 다채로운 ‘설 선물세트’ 출시… 호텔 넘어선 이색시도|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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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은 오는 설날 명절을 맞아 ‘2024 글래드 설 선물세트’를 2월 2일까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글래드 호텔 전 지점 숙박권 및 레스토랑 식사권, 멤버십과 글래드 꿀잠 세트 등 글래드 전용상품과 글래드 머그컵 세트 등 다채로운 제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최상급 1등급 한우부터 LA 꽃갈비 세트, 그리츠 레스토랑 대표 메뉴 양 갈비를 선물로 만든 글래드 호주산 시그니처 양고기 세트, 글래드 HMR 양념 세트 등 평상시에 인기를 끌었던 메뉴들을 선물로 기획했다고 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풍성한 한상차림으로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삼다정 설 명절음식 투고 세트’를 오는 2월 5일까지 예약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명절 음식을 골고루 이용할 수 있는 세트 2종과 5가지 단품 메뉴로 구성했다고 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양고기 세트, 글래드 굿즈 등 글래드 전용상품 외에도 다양한 상품으로 ‘2024 글래드 설 선물세트’을 구성했다. 받는 분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한 글래드 설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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