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하고 렌터카로 차량 9대 들이받은 20대, 현행범 입건|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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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0시50분께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탄천휴게소 인근에서 마약을 하고 승용차를 운전한 20대 A씨가 차량 9대를 들이받고 도주하다 덜미를 잡혔다.

A씨는 피해 차량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제2순찰대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A씨는 검거 당시 마약을 먹었다고 진술했으며 현장에서도 마약이 발견돼 공주경찰서 수사과로 넘겨졌다.

A씨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주서는 A씨에 대한 간이약물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은 나오지 않았으나, A씨가 검거 당시 차량 밖으로 향정신성의약품(마약류 추정)을 집어던졌고 마약을 먹었다고 진술해 마약류관리에의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입건했다.

또 A씨가 소지하고 간이 검사에서 마약 양성이 나오지 않는 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감정을 의뢰했다.

일상 파고든 마약의 유혹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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