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했으면 은퇴하겠다”던 박유천, 日서 팬미팅…‘46만원’ 디너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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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은퇴를 선언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7)이 기어코 일본 팬들을 만났다.

박유천은 지난 9일 일본 도쿄에서 20주년 기념 팬미팅 ‘리버스’(Re.birth)를 개최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유천 행사 후기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 따르면 박유천은 흰색 재킷에 검은색 정장바지를 입고 등장해 팬들을 향해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등 밝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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