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길주에 규모 2.3 지진…올해 北 규모 2.0 이상 3번째|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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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 뉴스1

기상청은 8일 오전 3시15분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약 57㎞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지진 발생 위치는 동경 129.25, 북위 41.46으로, 발생 깊이는 21㎞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이 자연지진으로 전국에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북한 지역에 규모 2.0 이상

(서울=뉴스1)

전국 흔들…한반도 지진 공포

기상청 “제주 서귀포 이어도 북동쪽 바다서 규모 3.8 지진…피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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