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쩍’ 오타니-루스 새겨진 야구 카드, 1억 5천에 낙찰|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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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런 로웰 SNS

[동아닷컴]

현 메이저리그 최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야구의 ‘G.O.A.T.’ 베이브 루스의 사인이 담긴 트레이딩카드가 놀라운 가격에 거래됐다.

스포츠 비즈니스를 다루은 대런 로웰은 지난 2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카드가 미국 경매에서 11만 3460 달러(약 1억 5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번 경매는 지난해 11월 이뤄졌다. 이 카드에는 LA 에인절스 소속의 오타니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루스가 나란히 새겨져 있다.

오타니와 루스의 사인이 함께 담겨 있는 카드가 경매 시장에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투수 오타니와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의 루스 카드가 나왔다.

이 카드는 당시 무려 57만 5000 달러(약 7억 7000만 원)에 올라온 바 있다. 또 2018년에는 오타니가 아버지의 날에 친필 사인한 카드가 56만 달러에 나왔다.

또 지난 2022년에는 오타니 사인카드가 31만 4550 달러(약 4억 2000만 원)에 나온 바 있다. 오타니의 스타성을 엿볼 수 있는 카드 가격이다.

한편, 오타니는 지난해 LA 다저스와 10년-7억 달러의 북미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고 계약을 체결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제 오타니는 2월 스프링 트레이닝과 3월 시범경기를 거친 뒤, 3월 20일과 21일 서울시리즈를 통해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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