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화장품, ‘우리 아이 새해 계획’으로 육아맘들과 소통 나서|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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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이 구강 건강 지키는 칫솔과 치약 고르는 방법 제안

함소아제약(대표 조현주)의 함소아 화장품 브랜드에서 새해를 맞아 ‘우리 아이 새해 계획’으로 육아맘들과 소통에 나섰다. 함소아제약은 새해 계획으로 우리 아이의 건강 습관을 기르기 위하여 ‘매일 치카치카하기’, ‘치카 후 촉촉 보습 챙기기’, ‘스스로 뷰티 케어하기’를 육아맘들에게 제안했다.

새해가 되면 엄마와 어린이들이 함께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점을 고려하여, 유대감 강화를 위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실천을 통한 어린이 건강 습관을 길러주는 부분까지 생각하며 합리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첫 행사는 ‘스위티 PICK’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오는 14일까지 할인과 함께 사은품을 제공한다.

아이들의 새해 다짐 중 대표적인 것은 매일 치카치카 습관을 만드는 ‘구강 건강 관리’이다. 함소아 화장품은 아기와 어린이들이 쉽게 구강 케어가 가능하도록 6개월~3세 전용 베이비 칫솔과 베베치약, 4세~12세 전용 키즈 칫솔과 키즈 치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육아맘들이 전문적으로 아이들의 구강 케어를 가능하도록 ‘새해 우리 아이 구강 건강 지키는 칫솔과 치약 고르는 법’을 함소아 화장품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우선 3세 이하 아동은 아직 잇몸이 연약해 부드러운 미세모를 지닌 칫솔을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 꼼꼼한 세정이 필요한 4세~12세 어린이는 굵은 모와 가는 모를 가지고 있는 2중 혼합모가 좋다.

칫솔만큼 중요한 것이 적합한 치약이다. 아직 치약을 잘 뱉지 못하는 3세 이하 아이들은 무불소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세 이하의 아이들은 치약의 약 40%를 삼킨다고 한다. 불소를 삼키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을 지적한다. 반면 본격적으로 충치를 걱정해야 하는 4~12세 어린이들은 저불소 치약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함소아 화장품 마케팅 담당자는 “6개월~3세, 4~12세 아이들 맞춤형 칫솔과 치약이 있으니, 우리 아이에게 맞는 치약과 칫솔을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우리 아이와 엄마, 아빠가 즐거운 양치 시간으로 365일 치카치카 습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소아 치약, 함소아 칫솔과 함께 1월부터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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