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결승전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서 열린다|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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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사진=FIFA SNS

[동아닷컴]

역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동시에 개최하는 2026 월드컵의 결승전 개최지가 결정됐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최고의 팀을 가린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2026 월드컵 결승전 개최지를 발표했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따르면, 최고의 팀을 가리는 2026 월드컵의 결승전은 미국 프로풋볼(NFL) 뉴욕 자이언츠와 뉴욕 제츠의 홈구장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지난 2010년 개장한 구장으로 8만 2500석의 대형 구장이다.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한다. 이는 역사상 첫 3개 국가의 공동 개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단 3개국이 총 경기의 1/3씩을 개최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기가 미국에서 열릴 예정. 캐나다와 멕시코에서의 경기는 매우 적다.

이는 첫 48개국 체제의 월드컵. 아시아 지역에는 무려 8.5장의 출전권이 배정됐다. 이에 한국의 진출 가능성은 100%에 가깝다는 평가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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