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완전체 모였다|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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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투애니원)’이 데뷔 15주년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였다.

2NE1 리더 씨엘(CL)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4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씨엘을 비롯해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네 명의 멤버 모두가 한 앵글에 담겨있다. 멤버들은 엘리베이터에서 천장 거울을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변하지 않는 우정을 드러냈다.

같은날 산다라박 역시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씨엘이 올린 동일한 완전체 사진과 함께 공민지와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민지와 산다라박은 휴대전화 속의 무언가를 보면서 환한 웃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2NE1은 지난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롤리팝(Lollipop)’으로 데뷔한 뒤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6년 그룹 해체 후 멤버들은 솔로 앨범 활동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각자의 활동을 이어갔고, 지난 2022년에는 2NE1 멤버들이 완전체로 미국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해체 6년 만에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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