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설 인사 “저랑 정국이 잘 지내, 올 한 해도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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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현재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설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10일 글을 올렸다. 지민은 “아미(공식 팬덤명) 여러분들, 설입니다! 행복한 설 되시고 올해 한 해도 건강히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만 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썼다.

이어 “저랑 정국이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 마시고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오늘은 다이어트하지 마세요”라고 글을 맺었다.

지민은 지난해 12월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 함께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했다. 두 사람은 신병교육대에서 수료하고 자대 배치를 받았다. 진, 제이홉, RM, 뷔도 육군 현역 복무 중이며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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