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 빛내줄 뮤지컬 꿈나무 찾아요”|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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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발굴 경연대회 개최

내달 4일부터 22일까지 모집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사무국은 다음 달 4일부터 22일까지 신인 배우 발굴 경연대회인 ‘뮤지컬 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올해 대회는 10주년을 맞아 선후배 네트워크 프로그램 등 더욱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벌써 기대를 모은다. 2000년 1월 1일 이후, 201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개인과 10명 미만의 팀을 구성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단, 고교 졸업 이후 이윤을 목적으로 한 공연 무대 주연 활동자와 제1∼9회 뮤지컬 스타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DIMF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5분 이내 뮤지컬 노래와 연기를 보여주는 영상을 공식 메일(dimfstar@dimf.or.kr)로 제출해야 한다. 1라운드는 4월 3∼7일 영상 심사 방식으로 치러진다. 2라운드는 같은 달 27, 28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3라운드는 5월 18일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최종 라운드는 6월 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

DIMF 사무국은 대상 수상자 1000만 원을 포함한 총상금 2400만 원을 나눠준다. 최종 라운드 진출자는 6월 21일부터 7월 8일 개최하는 제18회 DIMF 주요 무대를 포함해 각종 부대행사에 참여해 현장 실력을 쌓는 기회를 얻는다.

뮤지컬 스타는 2015년 시작한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신인 발굴 경연대회다. 뮤지컬 인재 발굴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지금까지 성원해 준 덕분에 뮤지컬 스타가 올해 10년을 맞았다. 앞으로도 뮤지컬 꿈나무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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