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소방공무원 수당 인상…20년이상 근무시 현충원 안장”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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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일 경북 문경시 육가공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2명을 추모하면서 “소방공무원의 위험근무수당과 화재진화수당을 대폭 인상하겠다”고 공약했다. 전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화재 현장을 찾아 “제복공무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더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지 하루 만이다. 국민의힘 총선 공약개발본부장인 송언석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위험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과정에서 매년 유사한 사고가 반복됐고 그동안 충분히 보답하지 못했다“며 “두 영웅의 희생과 그 삶이 헛되지 않도록 소방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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