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테마의 스위스 여행 떠나볼까?|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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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큐브밸리 ‘스위스 문화 탐방 여행’

4월 11일(목)부터 7일 일정

칼럼니스트·건축가 정태남 동행

‘스위스 문화 탐방 여행’에서 참석자들이 방문할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 스위스 관광청 제공

동아일보와 큐브밸리가 4월 11일(목)부터 5박 7일 일정의 스위스 문화 탐방 여행을 선보인다. 취리히, 루체른, 베른, 라 쇼드퐁, 비엘, 바젤을 거쳐 취리히에서 인천으로 복귀하는 일정으로, 여행에는 건축가 정태남이 동행한다. 그는 도시문화와 여행을 주제로 동아일보와 포브스에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유럽도시문화 칼럼니스트다.

이번 여행에선 다채로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한 KKL 루체른 문화 컨벤션 센터 △독특한 파도 같은 구조의 파울 클레 센터 △스위스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인 메종블랑쉬 등의 건축물을 감상한다. ‘시계의 메카’ 비엘에선 오메가 시계 박물관과 스와치 시계 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건축·예술 전문가와 함께 세계적 거장들의 다양한 건축물을 감상하며 스위스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밖에도 리기산 등정, 루체른 호수 유람선 탑승 등 스위스 자연 풍광을 즐기는 한편 다채로운 문화 체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문의 02-6959-5448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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