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CBRE “서울 대형오피스 기업 투자 늘어”|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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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RE “서울 대형오피스 기업 투자 늘어”

글로벌 종합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는 지난해 서울 대형 오피스(100억 원 이상) 매매 거래 중 기업 투자 비중이 금액 기준 41%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의 24%보다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서울 대형 오피스의 총 거래금액은 전년 대비 30% 줄어든 7조7000억 원이었다. CBRE는 “연기금, 공제회 등이 참여한 블라인드펀드의 공백을 자금력 있는 기업이 채우고 있다”며 “사옥 마련 목적 등으로 인수전에 참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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