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미컬슨 우승은 대단한 일…우리 나이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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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자신의 라이벌 가운데 한 명인 필 미컬슨(48·미국)의 우승을 높이 평가했다. 우즈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팜하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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