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하이키 ‘아는형님’ 설 특집…이수근 앞에서 장신 고충 고백|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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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하이키 ‘아는형님’ 설 특집…이수근 앞에서 장신 고충 고백

그룹 하이키가 장신그룹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10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2024년 설을 맞이해 반가운 얼굴들 개그우먼 박미선, 조혜련부터 떠오르는 신예 배우 윤가이, 노래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역주행에 성공한 그룹 하이키의 서이X리이나X휘서X옐이 출연한다.

이날 하이키의 리더 서이는 “키가 168에서 169 사이지만 하이키에서는 단신이다”라며 하이키가 평균 키 171cm 장신그룹임을 밝힌다. 이어서 서이는 장신그룹으로서의 고충과 그간 있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한다.

이에 박미선은 하이키의 에피소드에 공감하며 “데뷔 당시 키가 170cm였고, 남자 선배들조차 나보다 키가 작았다”라며 원조 장신 연예인으로서 겪은 서러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형님학교를 대표하는 장신 서장훈은 연신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SNL 코리아’에서 80년대 서울 사투리를 완벽 재현해 내 주목을 받은 배우 윤가이는 오디션 합격뿐 아니라 ‘선데이 90’ 코너로도 발전된 개인기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는다.

2024년 설맞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박미선, 조혜련, 윤가이, 하이키의 활약상은 10일(토)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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