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52세 맞아? 나이 잊은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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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밝혔다. 고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코코포뇨랑 화장 지우기 전. 나만 신남. 오늘 메이크업 내 스타일”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반려견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52세인 고소영은 빼어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소영 배우, 너무 예뻐요”, “완전 동안이세요”, “왜 이렇게 예쁘세요. 할 말 잃었습니다”,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10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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