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 확률은 25%” 스포츠토토, 아시안컵 우승팀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3회차 X게임 발매 계속|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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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결승전 열리는 2월 10일(토)까지 프로토 기록식 3회차 X게임 유형 발매 계속

최저 배당은 한국, 최고 배당은 요르단…다양한 아시안컵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월 10일(토) 오후 9시50분까지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국을 맞힐 수 있는 프로토 승부식 3회차의 X게임 유형이 계속 발매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3회차 X게임 유형은 이번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의 우승팀을 맞히는 게임이다. 게임 최초 발매 시 조별리그에 출전한 24개 팀들이 제시됐으나, 현재는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이란, 카타르, 요르단만 선택할 수 있다.

5일(월) 현재 배당률이 가장 낮은 국가는 한국이다. 8강전에 앞서 대한민국은 일본에 이어 2번째로 낮은 배당률을 받았으나, 4강 확정 이후 가장 낮은 배당률인 1.80배로 조정됐다.

반면 4강에서 한국을 만나는 요르단은 4개국 중 배당률이 가장 높다. 최초 배당률이 70.00배였던 요르단은 매 라운드를 통과할 때마다 배당률이 낮아져 결국 13.00배를 기록했고, 이란과 카타르는 각각 2.10배와 7.10배로 공지됐다.

이번 아시안컵에선 이변의 결과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이란이 일본을 이기고 4강에 진출한 것처럼 다소 의외의 결과를 선택할 경우 더 큰 배당률을 노릴 수 있다. 다만 최종 우승팀을 맞혀야 하는 게임의 특성상, 탄탄한 전력이 기본적으로 뒷받침되는 팀들을 선택하는 것이 적중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프로토 기록식 3회차 X게임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뒤 스포츠토토 이벤트 페이지에 투표권 번호를 등록할 경우, ‘아시아의 축구대전 스포츠토토와 함께!’ 이벤트에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추첨을 통해 적중 투표권 등록자들에게는 대한민국 선수 유니폼(23명)을 증정하며, 미적중 투표권 등록자들에게는 스포츠토토 프리쿠폰(2000명)을 지급한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아시안컵의 4강 대진이 확정되면서 우승국 적중 확률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라며 “프로토 승부식 3회차 X게임 구매와 동시에 투표권으로 참여가 가능한 아시안컵 기념 이벤트에도 스포츠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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