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에 출범후 첫 여성 국장… 7-9급 출신 4명, 과장 승진도|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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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국·과장급 29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김지현 운영지원과장(47·사진)이 국장급인 상생협력정책관에 임명되며 부처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 공무원이 나왔다.

중기부는 과장급 승진 대상자 5명 중 2명을 여성으로 임명해 여성 간부의 비율을 늘렸다. 5명 중 5급 공채 출신 1명을 제외한 4명을 7, 9급 출신에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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