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등 배우들 앞 ‘실내 흡연’ 논란|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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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뉴스1 ⓒ News1

배우 지창욱이 ‘실내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메이킹 영상에 지창욱이 실내흡연을 한 장면이 담겼다며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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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지창욱이 신혜선, 이재원 등 극중 독수리오형제 배우들과 함께 리허설을 하면서 전자담배로 보이는 것을 입에 댔다가 떼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해당 영상에서 문제의 장면은 편집됐다. 이에 대해 지창욱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연예인들의 실내 흡연 논란은 종종 발생했다. 지난 1월 NCT127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에서 해찬이 연습실에서 전자 담배를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해찬은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과태료를 납부한다고 밝혔으며 사과의 뜻도 전했다.

지난해 8월 엑소 디오도 실내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의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었다. 이에 한 누리꾼이 민원을 넣었고 마포구보건소는 실내흡연에 의한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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