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20대女 위협, 노트북 훔치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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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저항하는 집주인을 흉기로 다치게 한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상규 부장판사)는 강도치상·야간주거침입절도미수 혐의로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5일 오전 5시께 광주 북구 한 주택 2층에 들어가 홀로 살던 20대 여성 B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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